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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주)별-'디자인의 오스카상' 받은 이곳은?
작성자
세스넷
작성일
2015-02-24 17:54
조회
1281

별 수상 사진resize


 


예비사회적기업 (주)별(영문: starinc, 대표: 이상현)이 디자인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아시아 디자인 어워드(DFA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3일 세계정상급 디자인행사인 비즈니스 오브 디자인 위크(Business Of Design Week(이하, BODW))를 맞아 홍콩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주)별은 사회적기업 최초로 DFA어워드의 위너가 되면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습니다.  2012년 세스넷 사회적기업 창업보육센터 2기 창업팀으로 사업을 시작한 (주)별은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으로써 공익을 위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고 권위 어워드에서 사회적기업 최초로 수상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DFA어워드’는 홍콩특별행정구(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의 ‘창조적 홍콩(CreateHK)’이 지원하고 홍콩디자인센터의 주관으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 중 하나입니다.  삼성, 애플 등과 지자체인 서울시, 재능있는 유명 디자이너 관심을 받으며 그 위상은 더욱 높아졌는데요. 디자인의 총체적인 우수성, 상업적, 사회적 성공과 아시아 문화와 사회에 끼친 영향력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동시에 '아시아 전통과 문화, 지속성에 대한 기여, 기술적인 혁신' 등을 포함한 차별화된 관점의  심사기준이 이 상의 큰 특징입니다.


 


(주)별 이상현 대표는 “전 세계 23개국에서 지원한 1,024개의 디자인프로젝트 중 사회적기업 최초로 디자인의 우수성과 동시에 상업적인 성공, 아시아 문화에 영향력을 지닌 디자인으로 수상하여 감사하다”라며, “제품에 디자인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철학을 담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혁신적인 글로벌 사회적기업을 선도할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출처: (주)별 홈페이지(www.urmystar.kr)


 


이번 수상작인 “Eureka: Multi-Language Education Training lettering set”는 10가지 모듈조각의 조합으로 모든 알파벳 언어와 한글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표현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IDT 엑스포에 전시됐으며, 앞으로 1년동안 전 세계를 돌며 전시될 예정입니다. (주)별의 수상작은 (주)별 홈페이지 www.urmystar.kr과 DFA어워드웹사이트www.dfaaward.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별 홈페이지: www.urmysta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