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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넷희망레터 #02] 창업 후 60일, 제너린에게 일어난 '작은 기적'
작성자
세스넷
작성일
2016-08-25 15:06
조회
311

 


세스넷이 드리는 희망레터 #02


 


[임팩트스토리] 내 가게 열고 만난 '작은 기적'
결혼이주여성 제너린 씨가 바리스타에서 어엿한 카페 주인이 된 지 두 달 남짓. '이 모든 것이 놀라운 일'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더 보기>


◆ '능숙한 바리스타에서 꼼꼼한 점주로' 사진과 직접 쓴 소개로 보는 제너린 씨의 나의 창업 도전기!
더 보기>


◆ 창업으로 제너린 가족의 자립을 지원한 '다문화&취약계층여성 경제적 자립 지원사업'. 연합뉴스, 네이버 공익섹션 등 주요 미디어가 소개했습니다.합뉴스 보도 보기>


 


[희망기업] 장애인과 취약계층 위한 웨딩컨설팅
"웨딩의 문턱을 낮춰 어려운 분들에게도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하고 싶어요." 사회적기업창업보육센터 6기 창업팀인 '로렌티아'를 만났습니다. 인터뷰 보기>


 


[프로보노] 평균연령 25.5세, 청년기업에게 프로보노란?
'손편지제작소'를 운영하는 소셜벤처 '아나드림'은 지난 5월부터 프로보노와 함께 새로운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젊은 그들에게 프로보노의 존재는 좀 더 특별합니다.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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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넷 희망레터>는 사회약자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을 위해 재능을 나누는 프로보노,


이들이 세스넷과 만드는 나눔과 변화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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