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데일리] 결혼이주여성 등 '창업 도전' 돕는다

작성자
세스넷
작성일
2017-02-15 11:00
조회
187

 [이데일리]


포스코, 결혼이주여성 등 '창업 도전' 돕는다


2017-01-24 성문재 기자(mjseong@edaily.co.kr)


 


포스코(005490)가 후원하고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세스넷)가 주관하는 ‘2016 포스코와 함께하는 다문화&취약계층여성 경제적 자립 지원사업’이 지난 21일 카페오아시아 신촌점에서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한 취약계층여성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과 실제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우수 수료생 3인에게는 최대 2000만 원의 창업 자금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 추진 첫해인 2015~2016년에는 새터민 여성과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주여성이 이 사업을 통해 각각 인천 동구 금곡동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자신의 카페를 개업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예비창업자 8명과 방미정 포스코 사회공헌그룹장, 정선희 세스넷 이사장, 작년 창업 주인공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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