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향신문] [사회공헌기업-사노피] 창립기념 전직원 봉사 나눔 문화 ‘씨’ 뿌렸다

작성자
세스넷
작성일
2015-05-06 14:38
조회
554

[경향신문] 


<사회공헌기업 - 사노피> 창립기념 전직원 봉사 나눔 문화 ‘씨’ 뿌렸다


2015-04-28


손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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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 지난 금요일에 뭐 하셨어요?” 


“강화도 갯벌에 파묻힌 폐타이어 수거하고 왔어요. 팀장님은요?” 


“저는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자존심을 건 바둑대결을 벌였죠.” 


매주 월요일 회사 내 카페테리아에서 지난 금요일 일과를 묻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회사가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사노피는 5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원이 원하는 날짜에 활동할 수 있게 해 만족도가 크게 올라갔고 월요일 아침이면 서로의 경험담을 듣는 것이 소소한 재미가 됐다. 


사노피가 이번에 진행한 활동은 국내 사노피 4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선포한 ‘비전2020’을 이루고자 창립기념일에 맞춰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노피 트러스트 액트(Sanofi Trust Act)’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사노피가 주요기업가치로 추구하는 다양성 존중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에도 담아내기 위함이다.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 자원봉사활동은 ‘꽃보다 봉사’라는 부제로 ‘환자(Patient)’ ‘사람(People)’ ‘환경(Planet)’을 돌보는 활동으로 꾸려졌다. 사회적 기업인 ‘세상을품는아이’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장애인·노인 돌보기, 재활용크레파스 만들기, 유기견 돌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사전에 인사교육을 희망하는 사회적 기업과 비영리단체의 신청을 받아 직무전문성을 나누는 ‘프로보노(Probono)’활동도 추가했다. 인사나 노무에 취약한 사회적 기업이나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사노피 인사교육 담당자가 직무노하우를 전수해주는 활동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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